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며 무대위를 한바퀴 도는 그녀
죽뻗은 다리와 잘록한 허리 탄탄한 뒤태가 돋보인다
그 뒤에 찾아온 자기 PR 시간
대한민국 40대 어머니로서의 포부를 밝힌다.
헬스댄스팀에 소속되어 무대에서 활약하는 미시
20대 참가자들 사이에서 무려 센터자리를 맡았다 ㄷㄷ
그 뒤에 찾아온 인터뷰 시간
무려 20살된 아들을 가지고 있다는 말에 장내는 술렁인다ㄷㄷ
아들이 이 대회에 나가는것에 대해 알고있냐고 사회자가 묻자
아들'만'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남편 서운하겠노ㅠㅠ)
매일 운동하고나서 아들이 10분씩 마사지해주고 주물러주고 도움울 줬다고 한다...
대회 말미에 찾아온 영상편지 시간
대회준비에 도움을 주고 응원해준 아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아들의 응원 덕분이었을까 특별상을 수상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
계속해서 몸매 관리에 힘써주길 바라며
앞으로의 행보 또한 응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