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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한국 여자의 위험함.
ekgwl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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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점심시간이라 다른 직원들 나오길 기다리느라
회사 문 앞에 그냥 별 생각 없이 서 있었음.
근데 한 경리 여직원이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지나감.
며칠 뒤,
그 여자랑 사귀는 남직원이 "형 오늘 끝나고 잠깐 시간 괜찮아요? 중요한 할 얘기 있어요."
알았다고 하고 퇴근 뒤에 고깃집에서 이야기 하는데,
"형, 내가 XX 이랑 사귀는 거 알죠"
부터 시작해서,
지 여친이 말하길,
내가 자기를 빤히 쳐다보면서 꼬시려고 했다고 함.
무슨 말도 안되는,
절대 그런 일 없고 헛소리라고 이야기하고 넘어감.
역시 형이 그럴리가 없다고,
앞으로 좀 조심해주면 고맙겠다고 하고 잘 마무리 됨.
나중에 그 남직원은 내가 회사 그만두고나서도 연락을 몇 번 해올 정도로
나를 신뢰했었음.
2. 은행에 가서 업무 처리하려고 줄 서서 기다리는데,
앞에는 노부부가 있었음.
그 늙은 여자가 갑자기 뒤돌아서 나를 뻔히 쳐다보면서
내가 자기 비밀번호를 훔쳐보고 돈 뺏어 가려고 한다고 직원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나한테 삿대질 함.
그 늙은이 남편은 그년 말리고,
직원들도 그런 일 없다고 진정하라고 말림.
3. 같이 어울리던 모임에 한 이쁘고 발랄한 소녀가 들어옴.
처음부터 나한테 매우 접근함.
취미 공유도 하고 친근하게 굼.
유튜브 라디오 사연에 내 이야기도 함.
밤에 한 시간 넘게 통화 하거나,
나한테 울면서 통화하거나 등등 함.
근데 문제는 이 여자가 남자친구가 있었던 것.
그래서 나는 자연히 당연하게도 거리를 뒀고,
이 여자애한테 연애 감정을 품지 않음.
나는 굉장히 양심적.
결정적인 대화가 있었는데,
"오빠는 내가 이쁘다고 생각해요?"
"응, 예쁘지"
"얼만큼요? XX 언니보다요?"
"(앗, 미안 그 여자보단 덜 이쁜 것 같아) 너는 왜 굳이 남하고 비교를 해, 그건 안좋은 것 같아"
그러자 이 여자는 나한테 앙심을 품음.
내 친구들한테서 약점을 캐고 다니다가,
내 정보를 알아채고 내가 어떤 질환이 있다는 걸 모두에게 공개해버림.
그 뒤로 거길 떠남.
---
등등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 들인데,
한국 여자들은 원래부터 정신 이상자 미친 년들이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
한국 여자들과 깊게 엮이면 만드시 초상 치를 날이 온다.
요즘은 무고가 매우 쉽고, 남자를 조질 칼자루를 여자들이 쥐고 설치기 때문에
무조건 몸 사려야 한다.
만취자가 운전하고 있는 꼴이라고 보면 된다.
그 차에 타고 있어도 문제고 그 차 가까이 가도 다치게 되는 것.
여자들이 남자 조지는 건 전화 한통이면 된다.
말 실수, 표정 하나도 한국 여자한테 꼬투리 잡힐 수 있고
합의금 1000만원이나 철창 신세 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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