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30대인데 한 20년전 나어릴때보다
물질만능주의 돈이면 뭐든 다된다
그런 사회풍토가 존나심하고
사람이 돈에대한 갈망이 갈수록심해지는거같음
물론 나어릴때도 부자도 있긴있엇는데
그래도 그때는 사회인프라가 후진적이라
먼가 그래도 사람들이 정이라는게있었거든?
부자든 가난하든 어울리는 분위기라해야 되나?
근데 요즘은 머랄까
빠른배송 쿠팡 백화점 치안 이런게
미국 유럽 보다 압도적으로 더선진적이다보면
솔직히 돈있으면 존나 편하고 누릴수있는 인프라가
존나 편함
그러니 돈을 가진자랑 못가진자 박탈감 갈등이 심하고
어릴때부터돈에대한 갈망 이딴게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