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리라
누구든지 이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지상낙원을 꿈꾸며 영혼이란건 존재하지 않고 사람은 마음대로 살다가 죽으면 끝이고 죄라는 것도 없는거야 그러니까 쾌락우선주의로 살아 남이 굶어죽든 불행해지든 타인의 눈물과 상처도 남 일이고
내 일이 아니야 하나님이 어디있어?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자신의 삶을 책임질 것을 말씀하시면서
네 죄가 너를 책망할줄 알라 네 양심이 하나님의 법정 앞에서 네 죄를 다 베풀거라 하셨다
청년이여 네 눈이 쫓아행하고 네 마음의 원하는 길로 행하라
그러나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가 저지른 모든 일 때문에 심판받을것은
알고 죄를 지어라고 까지 경고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