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당시 28세. 친구들 앞에서 허세를 부리며 많은 여자들이 지가 가슴을 만져주면 좋아할거라 착각을 함.
많은 여자들과 뜨거운 섹스를 하려고 클럽에 술을 먹고 입장을 함.
박위는 2층 클럽 테라스에서 처음 본 이쁜 여자 가슴을 만지려고 여자한테 달려갔지만, 그녀가 무서워서 피하자 박위는 술에 취해 있어서 그냥 1층으로 떨어져서 하반신 불구가 됨.
그 후 박위는 성추행 도중 클럽 2층에서 1층으로 떨어졌다는 말은 빼고, 그냥 하반신 장애가 우연히 시작되었다고 대중들한테 선동을 함.
그렇게 하면 본인 이미지가 나빠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