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에서 테이블에 앉았는데 경찰이 두겹 세겹으로 둘러싼후 부르는대로 받아적으라고 했어 CCTV에는 가려져서 내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괘씸죄에 걸림
화가난 이유는 서른살 정도 차이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술자리에 부르고 쪼물딱 거려서였어 거기에 항상 따라오는 말
니까짓게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