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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창 ai에 물어봤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서양근대성 옹호하지 못하게 들이까는 움직임 있고, 여기에 조갑제는 민중좌파 와 같이 움직엿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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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는 분단체제론에서 근대화에 깔린 서양근대성 부정. 그 연장선으로 포스트모더니즘으로서 한국적 번역어로서 '탈' 근대 란 용어가 남발되고, 그 차원에 연장선으로 조갑제기자는 '근대화'라는 말 대신 '산업화'란 말을 쓰기 시작했다. 박정희 전두환이 근대화란 말이 잘 구현했다는 의미보다는, 촛불 사단이 총공격으로 서양근대성 개념에 대하여, 문화전쟁 벌이듯 하는 프레임 세우기에서, 보수층 안에서 그 개념 포기가 말이 될까? 1990년대부터 내내 서양근대성, 서양보수주의의 자기책임원리등은 대학가 학술문화에서 조롱되는 콘텐츠가 반복됨은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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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지의 자유경제의 '자유'는 서양근대성 자유가 아니라, 천도교의 귀족중심의 자유를 말하고 있다. (그러니 도장런에 기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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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씨의 박정희 전기 이후에 우파 사회에서 개인 기본권의 서양근대성 이념이 사라진 이유. (좌파는 김대중 선생님 신앙이 윤미향, 조국, 추미애 특권의 원인인데)
추천 0 · 댓글 0
왕 중심 유교에 서양근대성 소개하는 게 모순된다고 근대화란 말도 못 쓴다면, 당파중심 유교에 서양민주주의 씌운 지금을 훗날 기록할 때는 지금 시대 용어를 못 써야 하나?
추천 4 · 댓글 0
서양근대성을 부정하면 경제위기 대처도, 그 이후 통화 다극화시대 대처도 불가능한데, 박정희가 신이란 타령은 왜 미치게 한가롭냐는 생각이 들게 된다.
추천 4 · 댓글 0
조갑제 포함해서 한국언론인들은 '칸트'나 헤겔 용어 소비하던 세대인데, 현상학과 해석학 시점전환으로 사실을 보는 세대의 용어도 훔쳐쓰려하고 있다. (40-50대 인문학 세대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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