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비유도 은유도 메타포도 아닌,《박정희 중앙정보부가 육영수를 죽였다》는 서술을 아주 뚜렷하고 노골적으로 하는 영화다. 쓰레기 영화와 쓰레기 배우들이었다.”
“이번《암살자(들)》영화를 보니까 북한에서 접했던 영화《민족과 운명》과 너무 비슷하고 흡사해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역사 왜곡을 한 영화는 대한민국에서 퇴출이 답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영화감독이나 배우가 표현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면 그것은 스타벅스에도 있고배재고 야구선수들에게도 있다. 또 표현의 자유에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영화감독, 배우, 스타벅스, 배재고 야구선수 모두에게 적용된다.배재고 야구선수들에게 부르르 떨던 사람들아, 영화 암살자(들)을 보면서 배재고 야구선수들에게그렇게 했어야 했는지 생각해 봐라. 그들이 정말 공정한 사람들이라면 배재고 야구선수들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표현의 자유를 오용한영화감독과 배우들에 대해 엄청난 분노를 표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가만히 입을 싹 닦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영화는 영화야, 표현의 자유 몰라?》이러고 있지 않을까 싶다.한 쪽은 표현의 자유를 극대화하고 한 쪽은 표현의 자유를 극도로 억압하는 게 젊은 세대에게 공정하게 보일 리 없다. 이제 젊은 세대들은 586, 똥팔육들이 신성시하는 것들에 대해 표현의 자유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부엉이 바위의 진실? 미는자(들)? 그것만 있겠냐?” - 의사 겸 변호사 박형욱
“표현의 자유가 배은망덕, 패륜과 동의어가 되었는가? 중국 거대 자본에 의한 역사왜곡, 위대한 대한민국 죽이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없다. 친중좌파 영화판과 방송계에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계속 자행하면, 그들의 밥줄이 끊긴다는 명백한 사실을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 - 미국변호사 겸 북한인권활동가 인지연
“영화는 영화라고? 상상의 표현이고, 표현의 자유라고? 그래서 스타벅스 탱크 마케팅에 5.18을 떠올리고 5.18 언급도 안 한 야구부 애들 인생을 도마질했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지랄엔 더 지랄, 말장난엔 혀를 뽑...“ - 작가 박선경
“똑똑하고 감각 있는 20대 30대가 깨어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므로 이제 큰 걱정을 할 것이 없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로 나와 시위를 했으나 언론이 보도를 하지 않자 묻히고 말았다.그러나 이제 젊은이들이 깨어나서 온라인에서 번득이는 재치와 철저한 팩트확인으로 무장하여다양한 방법으로 여론전을 펼치니 좌파들이 감당할 수 없게 됐다.이제 우파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곧 이긴다는 마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싸우면 된다. 나라를 팔아먹고 있는 친중친북세력에 붙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할 말이 없을 것이다.” - 디지털 논객 이윤성
“5.18은 말 한 마디만 잘못해도 감옥에 간다. 좌파들은 또 6.25 북침론과 천안함 미국 잠수함 충돌 주장은《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한다. 노무현 대통령 건드리면 줄줄이 고소고발 당한다. 그러면서도 박정희 대통령 모욕은《표현의 자유》라고 말한다. 지금 이 땅에서《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