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끝나자마자 메달 들고 저 말 한 사람이 주장 이기혁임.
오늘 귀국해서 고개 숙이고, 말 한마디 가벼웠다고 SNS에 올림.
양민혁은 군 다녀온 선배들 얘기가 우승 자극제였다고 해서 같이 까이는 중. 대회 내내 부진하다 결승 도움 하나.
박승수는 금메달에 전역모 셀카. 나온 시간은 16분.
골 넣은 엄지성은 목표는 금메달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