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시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김고은의 중국 생활입니다.
김고은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중국에서 오랜 기간 생활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현지 학교를 다니면서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익힌 것으로 전해져 왔습니다.이후 한국으로 돌아왔을 당시 한국어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과거 이야기도 다시 소환되고 있습니다.
다시 주목받은 영화《파묘》의 ‘화림’
그리고 가장 논쟁이 커진 부분이 영화 《파묘》입니다.《파묘》(破墓)2024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오컬트 미스트리 영화. 장재현이 각본과 감독을 맡고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주연을 맡음. (위키백과)
김고은이 《파묘》에서 연기한 무당의 이름은 이화림.
단순히 만들어낸 이름이 아니라 실제 골수 공산주의자 이화림(여성)의 이름에서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3. 김고은이 숏컷헤어한 사유는 무엇?[김고은 암살자 후기 중국 10년, 파묘 이화림 논란 총정리 yammi 2026. 10. 04]4. 숏컷헤어 김고은 정체성을 융단폭격해버린 애국시민!
1945년 1월 이화림은 김무정의 권유로 옌안의과대학에 입학하였고1946년 11월 21일 중국 공산당에 입당하였다. 졸업 뒤에는 하얼빈에서 의사로 활동하였고한국 전쟁 중에는 조선인민군 제6군단 위생소 소장으로 참전한다.
옌안에서 의대 공부를 마치고 의사로서 활동하던 중,조국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인민군 위생소장으로 합류한 것이다.전쟁 도중 미군의 폭격에 의해 다리에 파편을 맞아 부상으로 선양에 돌아온 후,그녀는 죽을 때까지 다시는 조국으로 돌아가지 못한다.참고로 이 때의 ‘인민군’ 전력이 독립운동가 이화림이 대한민국 정부에서 서훈을 받지 못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