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좋은 차는 아니지만 대놓고 이럼
아니 아빠 나이도 있고 산 날보다 살 날이 적으신 분이 차 한번 좋은거 타셔야 되는거
아니냐
엄마가 허락을 해줘야 아빠가 차를 사지 아빠도 좀 뭐라고 말을 해
나도 새 차 사고 싶다 아빠라고 왜 말을 못해 아빠는 가장이니까
아들인 내가 대신 말해주는 거지
이 대화에서 나 혼자 말하고 끝남
일단 태워야 된다는 생각에 두분 모시고 삼계탕 사드리고 현대차 전시장 데려감
일단 차에 태움 게임 끝
그래서 아빠가 새 차 사고 내가 아빠 타던거 물려 받음
내 돈 한 푼 안 쓰고 효자 소리 들음
아빠차에 썬팅 하라고 50은 드림
레알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