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경비 일게이인데
1층이 화장품가게라 여직원들 밖에 없어
쨋든 1층에서 화재 점검 하고 있는데 여직원 한명이 나한테 오더니
"저기 저희가 곱등이를 잡았는데 좀 치워줄수 있으세요?"
이러더라 그래서 살충현장을 가봤더니 큰것도 아니고 터진것도 아닌데
속으로 ㅅㅂ 하면서 손으로 집어 올리니까 두년이 꺄악 이 ㅈㄹ 하더라....
그렇게 시체를 들고 건물 밖 나가서 던지고 들어오니까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더라
아니 ㅅㅂ 빗자루랑 쓰레받이로 쓸면 되잖아 이것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