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하남성•줘우량의 한 정비 공장에서 일하던 여성(31)의 모습을 보면서 자위를 하던 남성이 폐쇄회로 카메라에 포착. 오히려 여성과 마주치고 나서 더 흥분을 했는지 발각 후에도 행위를 멈추지 않자 여성은 야단을 치고 소리를 들은 남성 직원들이 다가오자 그제서야 도망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