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경정/경감 특채자들과 사법연수원/로스쿨 동기인 검사들도 화교란 건데 그런 검사들을 응원하는 순시생들 역시 화교란 의미가 되기에 결국 30대 고졸들의 자승자박이 만연하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