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옆자리 전라도 사투리 구수한 아저씨 앉았는데,
범죄자 새끼가 검찰없애고 북한한텐 아뭇소리 못한다고
난리치고 있네. 김대중도 욕하고 전작권도 미친짓이고 하는게
구구절절 우리와 같은 생각인것 같다.
아직 희망이 있나보다.
전향한 탈라도민들은 따뜻하게 맞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