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루어지는 검찰개혁은 실제 간첩의 지령이었었음
그리고 이틀 뒤 검찰은 삭제
그리고 과거 2020년 한국 천주교회는
이 지럴을 했었는데 당시 천주교회 사제 수도자 수는
교회 성직자 수도자 열명 중 두명이 저기에 개입되어있음
실제로 천주교는 좌파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정치에 굉장히 편향적인게 천주교임
즉 자기 인생전체를 바쳐서 신을 믿는다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우스꽝스럽게도 신을 믿지않는사람들의 어젠다에 직접 참여중임 즉 악마들렸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과거 문재인을 저격하며 교회앞 텐트에서 단식하다 돌아가신 강남수베드로 사건을 보자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0910
해당 내용을 보면 실제 천주교회 내 주류 여론흐름이 어느정도 감이올거임
해당사건 간략히 설명하자면
평신도 강남수 베드로가
<'대통령 잘못으로 계속 나라가 무너져가는 것을, 한국 천주교회가 하루하루 좌경화되는 것을 더는 보고 있을 수 없어서 이 몸이라도 주님께 바쳐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라고 주장하며 단식을하다가 사망한 사건임
사망도 사망인데 그 강남수베드로에게 교회사람들이 했던 짓들이 가관이었음(냉대 무시 조소)
다른것보다 교회에는 순종개념이 있어서 고위성직자나 수도원장 등에게 사제나 수도자가 순종해야하고, 마찬가지 평신도도 자기 소속된 주임신부에게 어느정도 순종해야함
그런와중에 저런사제들이 미사시간에 정치적편향성이 섞인 강론을하고 거기에 질겁한사람들은 미사자체를 안 나가고 마찬가지 그런 강론들이 올바름이니 정의니로 들리는 애들만 교회에 남아서 일종의 좌경화기지가 된 지 오래
한국의 천주교회는 아주 자랑할만한 특별한 점이 있다.
초대교회가 중동과, 로마 등의 지역으로부터 여러지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던건 선교의 영향이 크다. 근데 특이하게 한국교회는 중국에서 천주교를 독학하고 신앙이 퍼져나가게 된 아주 특이케이스이고 이는 민족의 근본적인 영성이 얼마나 신앙에 가까운 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봐도 됨.
근데 그런 우등생스러운 한민족의 신앙이 지금은 북한 중국 이념전쟁 무기로 사용되어지는중
유다는 예수를 팔아넘기고 자기의 잘못을 알게됐지만 한국의 수 많은 유다들은 예수를 팔아넘기면서 자기들의 잘못도 모르는 중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