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김사복 씨는 단순한 개인택시 기사가 아니라, 외국인 호텔을 주무대로 활동하며 외신기자들뿐만 아니라 함석헌, 계훈제 등 당시 재야 민주화운동 인사들과도 깊은 교류와 친분을 맺고 있던 인물입니다.
유족들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김사복 씨는 평소 민주화 인사들을 도우며 여러 재야 활동가들과 가깝게 지냈고, 이러한 인맥과 외신에 대한 이해 덕분에 힌츠페터 같은 외신기자들이 입국했을 때 자연스럽게 안내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영화 속에서 그려진 것처럼 '아무것도 모른 채 우연히 광주에 가게 된 생계형 기사'라기보다는, 시대의 아픔에 깨어있고 사회적 교류가 넓었던 인물에 가까웠죠
참고로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려다 실패해 육영수 여사를 숨지게 했던 문세광이 국립극장으로 이동할 때 탔던 택시가 바로 김사복 씨가 운영하던 호텔 택시 회사의 차량이었습니다.
씨발 이렇게 좋은 소재들면 무한대 상상 시나리오가 가능하지 않냐
왜 항상 영화계 영화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악마화 프레임 영화에
몰두 하는거지 저정도 알려진 사실이면 무궁무진한 상상 시나리오 쓸수있겠는데 결론은 영화계는 영화인으로 포장한 정치 집단 이라고 밖에 볼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