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심해서 감기에 걸림
약도 타고 독감주사도 맞을 겸 병원에갔음
진료마치고 주사실 들어갔더니 간호사가 '바지내리세요'라고 함
그래서 나는 이때다 싶어서 합법적으로 꼬츄 큰거 자랑하고싶어서 무릎아래까지 팬티 내렸음
그랬더니 간호사가 '조금만 내리셔야죳~!!' 하며 버럭 화냄
내 긴 자지길이 보고 설레서 화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