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갔다가 위 짤과 똑같은 몸매의 관리사가
들어온적이 있다 이기. 평소엔 코끼리탱크미사일들만
들어왔는데 횡재한 날이었슨. 바로 인스타 따서 자주
연락하고 만났는데 걔랑하면 ㄹㅇ 짐승처럼 섹스했음.
뇌랑 중추신경계가 알아서 허리를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가끔 생각나면 꼴릿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