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보수라는 이들이 개척시대의 청교도 정신을 본받은 미국식 기독교 우파를 표방하지만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양육하고 건실하게 노동하며 매사에 감사해도 모자를 판에 30살이 훌쩍 넘도록 미혼에 백수인 이들이 주체가 되어 성조기를 흔들고 극소수 메시아닉도 있긴 하지만 결국 유대교는 다른 종교임에도 이스라엘의 알리야에 동참한다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복음주의자-재건주의자들처럼 이란에 자유 민주주의를 전파하러 가겠다며 파병청원운동을 펼치는 이가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