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나라 남자들이 무능한 거.
역사는 남자들이 써간다.
여자가 아무리 잘나봐야 역사는 늘 남자들이 써왔다.
한국처럼 남자들이 무능해서 힘이 팽창하던 그시절
외국을 침략 한번 못한 걸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는 프레임으로 포장해서
초등교육부터 아이들에게 지금껏 세뇌교육을 시켜왔음.
지금 뭐만하면 k 붙혀서 국뽕딸치는 이유가
역사에서 내세울 게 없이 너무나 초라해서 그렇다.
불편하지만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