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국가에서 영화는 예술이 아니다
예술의 탈을 쓴 정치 선동 수단일뿐이다
대한민국의 좌파들도
그동안 영화를 이용해서 정치 선동을 해왔다
그 목적은 반미감정, 반일감정, 반 우파 감정을 유발해서
선거에서 국민들이 우파 정당 국민의힘을 찍지않도록
좌파 정당을 찍어서 자기들이 영구 집권하려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이번 영화 암살자 사태는
이런 좌파들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전략에서 나온
계산된 정치 선동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번 기회에 5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좌파들을 강력히 응징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