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동대구역의 박정희 대통령 동상이 사실상 철거 위기에 처해졌다는 뉴스이다. 부디 철거됐으면 한다.왜? 누가보다도 원적지 전라도 기운이 물씬 풍기는 홍준표 얼굴을 빼어닮은 동상이니까. 전라 홍준표이자 이북 개땡삼의 주구였던 준표의 흔적 다 없대고 이진숙을 비롯해 유영하는 대구 도심에 반드시 성웅 박정희의 동상을 다시 세워야할 것이며 김태규는 우리 한국 공업 단지 한복판에 성웅 박정희 동상과 2030이 잊지 못할 이모티콘 세례를 때려박아라. 전라디언이자 땡삼이 세력의 꼬봉이었던 호남의 아들이며 돼지 발정제의 주인공 준표를 완벽하게 묻어 버리고 우리 한국인 , 우리 태극기 우익 식으로 진짜 성웅 박정희 동상 건립을 실천하는 국회의원들이야말로 진짜 애국자이자 양심 세력이라 하늘은 평가할 것이라고 본다. 요약1. 전라도들이 대구의 박정희 대통령 동상 철거를 준비하고 실제 실현할 것이 분명해짊.2. 철거하게 가만 둬라.3. 대신 대구 수성구 도심에 하나. 구미에 두 개. 수도 서울 광화문에 성웅 박정희 동상을 동양 최대 규모, 세계 최초 각층 전망대로 쓰여질 정도로 제대로 올려라. 성웅 박정희는 전라도 조갑제의 구라 평론과 달리 진짜 애국자였고 세인들은 상상도 못할 백마타고 우리 민족 구원하기 위해 달려왔던 영웅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