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을 꾸어서 기분 나쁜데
여행갔다 집에 오니 물건이 사라지거나 위치가 바껴있거나 그랬어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동네에 도둑이 많아서 지네끼리친하니까 내가 외출하면 괴롭히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 내 물건 쓰면서 교회나 호텔 행사장에서 나인거처럼 행세하는 사람들이 있거든
그래서 더 예민해진거 같아 물건 찾다가 앉아서 펑펑 울었다
그들에게 당하고 살아온 세월이 내 신세가 슬펐어
국가에서 외국인 불법체류가 송환하고 지문날인하고 입국금지 해야한다
집이 비었으니 밀항해서 한국 들어오라고 광고한사람 고양이냐
일본은 무비자 관광객도 공항에서 지문 등록해야 입국 가능하더라
한국도 그렇게 해야 불법체류자들이 집주인을 죽이고 신분탈취해서 재산 뺐고 사는거 막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