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한참 넘는 영화
좌파 배우들의 인증 릴레이
짱깨 새끼들이 보기에 한국이 얼마나 개돼지화 된건지.
적화통일의 가능성등 일종의 측정 지표를 영화로 확인하는듯
짱깨가 전라도 감독한테 외주 줘서 [서울의 봄]등 좌파 각본 쥐어주고 만들라고 하는듯
만약 암살자가 천만 관객 대호평으로 마무리 됐다면
그 다음은 이승만 & 6.25가 타겟임
보나마나 황현필같은 인간 나와서
미국의 시나리오 + 김일성 미화했겠지
내가 단순 좌파가 아닌 짱깨 개입이라고 보는 이유는 근래에는 518을 미화하는 작품은 없다는거임
좌파 광주 세력은 518 미화가 최우선인데 짱깨는 518 관심없거든
중요한건 개돼지가 얼마나 많은가. 이것만 확인하면 되니까.
내 생각엔 다음 작품은 2가지 정도로 예상되는데
첫번째는 6.25 전쟁 에피소드 중 하나를 친중 혹은 미국과 중국을 선악으로 구분해서 반미를 부추기는 영화
두번째는 동학농민운동. 요즘 동학 연금 이슈도 있고 청나라 군대 연계시켜서 반일을 부추기는 영화
개돼지 측정은 계속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