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참 이상해요. 북쪽에서 김씨 부자가 권력을 세습하는 건 그렇게나 못 참아들 하면서, 남쪽에서 재벌 3세가 경영권을 세습하는 건 왜 다들 당연하게 여기는 걸까요? 아니, 어차피 자격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실제로 있던 대사다
사람의 생각을 아주 조용하게 주입 하는거다
청소년들이 저런걸 보면 무슨 생각이 들겠냐 자연스럽게 재벌을 악마화
하고 자식에게 물려주는게 부정적인 인식을 주입시켜주는 역활을 하게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