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재해석해서 영화로 만드는건 문화 예술계에서 보장받을 권리가 있는 표현의 자유임
만약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인게 아니라면 유가족이 박정희가 육영수를 죽이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하면됨
근데 그 증거를 수십년째 제시 못하니까 합리적인 의구심이 생긴것이고 그걸 영화로 만들어서 역사를 재해석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