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는 터치스크린에 센서에 GPS에 카메라에 뭐가 이렇게 덕지덕지 달려있는지
차를 사는 건지 전자제품을 사는 건지 모르겠음
거기에 감시·통제 기능까지 하나씩 붙어있고, 전자제품에 가까워지니까 잔고장도 늘어나고 해킹 걱정까지 해야 됨
엔진도 v8은 없어지고 어디 개족보 터보에 EV는 잘못하면 통구이 될 수도 있고 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좆구형차 하나 사서 평생 끌고 다닐걸
중고로 멀쩡한 차 하나 팔아버린 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됨
다음엔 오래된 차 사야지 해도 막상 14년식 정도만 돼도 멀쩡한 매물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임
괜찮은 차들은 죄다 못사는 나라로 수출 나가버리고…
그냥 안 타는 차 팔지않고 차고에 묵혀둘걸
그때는 왜 팔았을까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