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전세 1년 밖에 안남았는데
엄마가 내가 본집으로 다시 돌아오는걸 원하지 않는거같아
KTX에서 엄마가 엄청 많이 울긴 했는데
난하나도 안울었고
세계제일 개쓰레기집으로 구함
유배당한 이유는 내가 물건 존나 많이사서 쌓아두는것 때문에
싸우고 유배당함
서울로 다시 돌아갈 돈이 없다
서울은 월세 비싸잖아
잔소리 하나 안듣는거는 좋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