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남성은 "똥"과도 같다
똥은 싸면 시원하고 뒤끝도 없다
손절을 해도 뒤끝이 적다는 소리다
반면에 한국피싸개는 "설사"와도 같다
설사는 복통을 동반한다
심지어 싸고나서도 아파서 또 설사를 할때가
종종 있다
손절을 하려면 뒤끝과 리스크를 동반해야 한다는 소리다
심각한 경우는 자주 설사해서 병원에 갔는데 암같은 심각한
질환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이 한국인 남녀의 차이점이다
한국인은 똥과 설사와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