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입고 용산전자상가 다니던 때가 그립다..
매장에서 일하는 형들 무서웠지만..
그런 맛이 있었다.. 당대 역대 mp3 코원D2..
그리고 플스.. 무서운 형들... 기본멘트 "뭐보러왔어?? 싸게 줄게."
"친구야 잠깐 일로와봐. 니가 찾는거 여기 다 있어. 말만해."
진짜 그때 그 던전 너무 그립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