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2월 22일, 경기도 인천부 신흥동(現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흥동)에서경찰공무원이었던 아버지 송영숙(宋泳璹, 1922.6.17~1951)과 어머니 안동 김씨(1928.8.10~) 사이에서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6.25 전쟁 중이던 1951년 백령도로 출전했던 아버지가 전사하고, 9살 되던 1955년에는 행상을 다니던 어머니 안동 김씨도 가출해 행방불명된 뒤 조부 송태진(宋台鎭, 1901.6.7~1969.11.22), 조모 밀양 박씨(1905.4.29~1995) 슬하에서 불우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인천신흥국민학교와 인천중학교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 성악과에 수석 입학하였다.8~9살 때 곡을 쓸 줄 알게 되면서 주변으로부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알렸다. "사람들이 모차르트라고 했다. 나는 모차르트가 누구인지도 몰랐는데. 그래서 내가 모차르트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모차르트가 누군지 알고 나니까 엄청난 사람이었다"라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중학교 3학년 때에는 경기음악콩쿠르 성악부문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송창식 아버지처럼 경찰이거나 군인이었던 분들 중에는 일본경찰, 일본군이었던 사람도 많았다.
그들 중에 많은 분들이 6.25 전쟁 전이나 6.25 전쟁 중에 빨갱이들, 인민군과 싸우다 전사했다.
그 분들이 목숨바쳐 지킨 나라에서 지금 잘먹고 잘사는 새끼들이
그런 분들을 친일파라고 하고, 친일파를 청산 못해서 우리나라가 이모양 이꼴이라고 지랄들 한다.
이런것들은 모두 전재산 박탈하고 빤스만 입혀서 북한으로 추방해야 한다.
그리고 그 재산은 모두 탈북자들에게 준다고 발표하면 북한에서 수십만명 탈북해서 김정은 정권은 붕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