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장 가 있을때 데이팅앱으로 덴마크 여자를 알게됬는데
희한히게 뼈를 모으는게 취미더라
동물 뼈를 막 모으던데 할 수만 있다면 사람 해골도 갖고 싶다고 그랬음
무슨 호러영화 같은 것만 보고 정신이 이상한 것 같아서 손절했다
뼈 모으는 취미 어떻게 생각하냐? 니들이 생각해봐도 이상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