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0개

찢어지게 가난하고 노예가 태반이던 병신민족 한줄기 빛의 구세주가 등따시고 배부르게 멱살 잡고 잘 살게 해줬더니 은혜도 모르고 빨갱이들이 선동한다고 그걸 같이 따라씹어대냐?

Tefal16:16:19목록으로 건너뛰기

첨부 [1]

광고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