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자체가 프렌치 시네마, 할리우드와 더불어 영화계를 이끌던 홍콩영화의 파쿠리고 이런 홍콩영화는 90년대의 전성기 이후 중국에 반환되면서 한국영화가 그 자리를 이어받게 되었다 보니 중티가 묻어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