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를 인위적으로 건드리거나 포획하는건 국제법상 불법어획.
상어가 자발적으로 들어왔고, 스스로 떠나지 않는것으로 구조라는
명분 없어.
상어가 위급한 상태가 아닌것에서 포획은 불법이야.
최대한 상어기 원하는 상태로 둬야하고 또 국민이 원하는것과 부합해야.
더 나아가서
다양한 어족자원이 친수공원에 유입되어 초자연적 수족관 운영으로 국제적
모범사례가 되어야.
일부 둑을 보강해서 수중을 감상할수 있는 창문형태읯 뷰를 만들어서
명실공히 부산의 상징물 세계적 최대 수족관으로 발전 시켜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