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떨어진 고.딩애였는데 몸매가 꽤 좋아서
동네 아재, 할배, 남중고.딩, 6학년 남초.딩까지 남자새끼들이 빵, 우유사주면서 꼬셔서 동네 공사장이나 놀이터에서 마구 따.먹다가 어느날 임신해서 돌아댕기다가 걔네 엄마가 경찰에 신고해서 난리났었음.
결국 그들중 어떤 70대 할배 1명만 유전자검사로 잡혀서 덤탱이쓰고 잡혀가고 다른놈들은 나몰라라하며 처벌도 안받음.
그 여자애는 정신병동입원시키고 그후 없었던일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