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존재감이 압도적이다.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는 26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가장 효율적인 팀으로 이끄는 핵심 주역이다. 그는 개막 7경기에서 108회의 임팩트 큰 공격 장면(high-impact attacking actions)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이강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그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경기,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경기에 모두 출격했다. 리그에선 벌써 2골-1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리그에선 두 번이나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됐다. 말라가와의 리그 개막전(2대0 승)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데뷔골'을 기록하며 MOM 영광을 안았다. 오사수나전(4대0 승)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MOM 영광을 안았다.사진=REUTERS 연합뉴스'...............................................................한국 축구 레전드 계보- 박종환 - 청소년 월드컵 4강 - 홍명보 - 월드컵 4강 , 올림픽 동메달- 박주영 - 월드컵 16강, 올림픽 동메달- 이강인 - W20 월드컵 준우승 (대회 MVP)......................................................................국대 진짜 7번 이강인이 나타 났다..국대 템포 끊어 먹고 온갖 문제 터트리는 손흥민은 국대 퇴출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