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02339 버스에서 큰 소리로 장시간 통화하던 여성 승객이 이를 제지한 기사에게 "운전기사 주제에 감히 손님한테 대드냐"며 막말을 하며 침까지 뱉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쟨 또 왜저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