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는 언제부턴가 유입 하나 없이 2010년대 초반부터 하던 사람들만 남아서 10년 이상 계속 하고 있다 보니 오히려 분탕이 없는 반면 동일인물이 가입일 3년 내의 부계정과 댓글을 스스로 주고 받은 끝에 키보드 배틀에서 승리하는 1인 2역, 심지어 1인 3역 이상을 수행하는 연극을 통해 인위적인 승리감에 도취되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삼는 경우가 자주 목격되곤 함.
이런 배역엔 주로 전라도민과 민주당원, 조선족과 화교같은 역할이 부여되곤 하는데 요즘은 전자보단 후자를 배역으로 설정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곤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