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가 바위에서 떨어져서 아파서 윽윽 하는데
경호원이 나타나서 들쳐메고 뛰며 산아래로 뛰어가는데
피한방울이 뚝 떨어지고
엠블런스가 아닌 승용차 세단에 던져넣고
가까운 병원이 아닌 먼병원으로 가고
드 와중에 노무가 뒷문차창을 열어서 피묻은 손을 흔들며
살려달라고 하고
병원에 도착해서 진찰하려고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병원에서 응급실 인턴이 이런 저런 진찰을 하고서
두부외상이라 진찰받고
사망선고
그후, 초스피드로 부검없이 화장한다고 발표.
며칠 후, 최후진찰한 인턴은 살자.
노사모들이 각종 의혹 제기
노무 장례식에서 갑자기 백모국회의원 이명박항해 복수할끄얏
소리지름.
수 년후 문죄앙이 대통령되도 부엉이사태는 조사도 안함.
이 정도면 대종상 다큐르뽀 금상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