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베 나오미치 (54세) 무직
sns로 만난 미성년자(15세 중학생 포함)들에게 노래방에서
약물을 먹여 기절시킨 후 영상 촬영 및 성폭행
핸드폰 안에 1만 5천개 이상의 사진과 동영상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