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을 넘어 무정부상태다.가족과 함께 즐거워야 할 추석 밥상 위에,우리 장병을 내팽개친 이재명에 대한 분노만이 가득하다.국군 장병이 지뢰에 중상을 입었는데,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공연을 즐기고 국방부는 연휴 뒤로 조사를 연기했다.박근혜 정부 때는 즉각 조사에 착수해 4일 만에 북한 소행임을 입증하고, 6일째 대북 확성기 등으로 북한을 응징했다.누구 지시로 북한 지뢰 매설을 팔짱 끼고 지켜만 봤나? 지지율 폭락과 책임자 처벌로 이어질 것이다.”
“김민석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국방위 회의 소집을 틀어막아 지뢰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김민석 대표는 국회 국방위 위원이다. 진성준은 국방위원장, 박선원 최고위원도 위원이다.세 명 모두 반미·종북 활동의 일환인 미 문화원 점거, 의병회 활동으로 국가보안법, 방화, 폭처법 위반 등 전과가 있다.북한의 만행이 입증되는 것을 꺼리나?지뢰에 발목이 절단되고도 부하 장병부터 챙기는 참군인 앞에 김민석은 부끄럽지 않나?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박근혜 정부 목함지뢰 당시 국방위원으로 대통령이 NSC 주재 안 했다고 트집을 잡고, 대처가 늦은 것은 직무유기 범죄라고 외쳤던 인물이다.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렸는가? 온 국민이 민주당의 위선을 지켜보고 있다. 당장 진상 규명에 나서지 않으면 국민 저항에 직면할 것이다.”
“지뢰폭발 사고에 대한 즉각적이고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단 1초라도 미룬다면, 고의적이고 조작적인 사실 은폐다.북한군이 최근에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그렇다면 명백한 침략행위다.침략행위에는 상응하는 최고수준의 대응이 필요하다.국방부는 1ㆍ2차 폭발지점부터 정확히 밝혀라.사건을 숨기고 은폐할 생각이 없다면 당장이라도 가능한 일이다.수색과 폭발사고를 대통령에게 언제 보고했는지도 밝혀야 한다.미국이 8월부터 경고해 온 형상변경에 대해 대통령이 언제 보고 받았는지도 밝혀야 한다.형상변경 자체가 명백한 침략행위다.이를 보고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그래서 이번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면《대통령 탄핵사유》다.대한민국의 존망이 걸린 안보 문제다.한 점의 의혹도 남아서는 안 될 것이다.적당히 은폐해서 국민의 눈을 가리려 한다면, 탄핵사유만 추가될 뿐이다.지금 대통령이 싸워야 할 대상은 유시민이 아니라 김정은이다.”
“북한의《목함지뢰 도발》, 이재명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뭘 하는지 지금까지 말 한 마디가 없다.우리 군의 발목이 날아가고 중상을 입었는데도《입꾹닫》시전하는 대통령, 국군통수권자가 맞나?북한의《목함 지뢰》보다 대한민국 안보에 더 큰 위협은, 바로 대통령의《입꾹닫》이다.지금까지 현장 조사는 시작도 안 하고 있다.비까지 내렸지만 현장 보존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명백한《증거 인멸》이다.이재명 정권, 나무호 미사일 피격 사건도 온갖 핑계 대며 시간만 끌다가 끝내 이란의 책임을 묻지 않았다.이번에도 마찬가지 아닐까?”
“국가는 국방과 치안을 책임진다.국민은 세금과 병역의무를 제공한다.한국은 치안이 안정된 나라였다.미군이 버티고 20대 남성의 인생을 갈아 넣어서 국방도 튼튼한 나라였다.이번 정권 들어 그 믿음이 뿌리째 흔들린다.검찰을 해체해서 수십 년 잘 작동하던 범죄수사 기능을 무력화했다.중국인 등 외국인에 의해 범죄가 무더기로 늘어나고 있다.밤길과 택시타기가 무서워지고 있다.대통령은 헌법에 영토보전, 국가수호 책무가 있고 국군 통수권자다.전방에서 지뢰에 의해 대대장이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는데별 급하지 않은 일로 미국에 가서 북한핵 인정, 내란 수사 소리나 하고 있다.철거딱지로 재산을 불린 육사 나온 4성 장군 출신 국방장관은 취임식에서 지뢰에 중상을 입은 자신의 부하에 대해서는 찍소리 안한다.조사 중이라지만북한의 소행이 강하게 의심되는데범인이 북한이면 어떻게 할 건가좌시하지 않겠다고 넘어갈 건가육사 나온 4성 장군 맞아?선배 김관진 장군 흉내라도 내라.오히려 주한미군 사령관과 주한 미대사가 위로하고 있다.국방부 대변인은 확인할 수 없다는 개소리만 늘어놓고 있고,서해에는 북한 전투기가 떠서 비상이 걸렸다.그런데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은 한가롭게 미국 가서 미국인은 한 명도 환영하러 나오지 않았는데 자기 지지자들과 먹방을 찍고 있다.대통령이 짝퉁이면국방부 장관이라도 제대로던가.치안과 국방이 무너진다.이게 나라냐불안해서 살겠냐.다친 군인의 쾌유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