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에는 영원히 그치지 않을 트렌드일거 같지만
오래지 않아 식고 사라질 거라고 생각함
그 이유는 딱히 별거 없고
리센느가 뜨게된 이유부터가 소형에 무명에 열악한 조건속에서
순수하고 사심없는 소녀들의 성공신화에
열등감과 자격자심에 찌들어 있는 대중들이 감정이입을 해서 벌어진 일인데
그 속임수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냐는 거지 혹자는 정교하게 하면 가능하다 할수도 있지만
포인트는 그게 아니야
핵심을 놓치고 있다
중요한 건 대중들이 그것에 지루함을 느끼게 될 거라는 거지
어차피 대형이든 소형이든 대중입장에서 딱히 다를게 있나
소형이라고 우월하고 대형이라고 열등한게 아니자나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어차피 스스로를 자칭 아티스트라고 부르는 아이돌들이 대체 얼마만큼 옆집 여동생 같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 위선으로 얼만큼 대중들을 붙잡을 수 있지?
그건 불가능해
리센느를 계기로 해당 소속사가 중견이상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높다는 것 정도가 의미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