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식당에서 주문 지연으로 화가 난 백인 여성이 식당 안에서 똥을 쌌습니다. 식당 여직원은 깜짝 놀라 무전기로 동료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여성은 똥을 닦은 휴지까지 바닥에 내팽개쳐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