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청소놀이로 정신강화 하면서
곰방같은거로 체력 칼갈고 있었는데
오늘 당일지급 준다는데 갔다왔거든
신선제품같은거 파렛트에 적재하는거 그런데 까칠하게구는
반장급 여자하고 한조가됐는데 이유는 내가 못할거 같아서 그랬다나?
일시작하고 막 그거있잖아? 그거밖에 못하시냐고 괜히 갈궈데는 그런거 그런 분위기가 생기는거야? 건들기전까진 가만 있었거든 근데
진짜 못살게 굴듯이 하길래 2개씩들거 눈치안보고 7개씩 들어버리고
깽판치듯 하니까 비명을 지르듯 조금씩 들라듯이 헥헥 대더라ㅋㅋ???
담부턴 까불지말란 뜻으로 끝날때까지 6개7개 번갈아 러시하니까
진짜 안까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사람들은 3개씩 들어도 팔떨리는 모습보여서
자신감오지더라ㅋㅋㅋㅋ 옆에서 나한테 자극받고 4개씩 들던사람도
있었는데 얼마못가더만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사람 다있냐라는 표정으로 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꽤안부리고 열심히살길 잘한생각 많이드는 하루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