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문대
콧대 ㅈㄴ 높아서
회사를 발판으로 삼으려는 새끼들 99%임 (야망 ㅈ 됨)
그 탐욕만큼 일 잘하면 몰라도 일 못 함
대부분 성실하나, 지 기분 조금이라도 나쁘면 바로 나감
그래서 대기업 혹은 중견기업 아니면 명문대생은 안 뽑음
뽑고 싶어도 위 같은 이유로 힘듦
나 같아도 명문대 나왔는데 중소기업 간다? 자존심에 쉽지 않을듯
2. 대졸
간혹 자기 주제 모르고 개설치는 뺀질이 양아치 새끼 있음
그리고 성실함이 모자른 애들이 있음
그런 애들은 수습 때만 쓰다가 버림
다만, 주제파악 하면서 성실한 애들은 잘 함 ㄹㅇ 든든함
3. 고졸
여긴 랜덤뽑기임
저점과 고점이 무한대로 열려있음
성실한 새끼, 천재인 새끼, 창의력 좆 되는 새끼
쓰래기 새끼, 게으른 새끼, 개노답 새끼
등등
잘 뽑으면 진짜 평생 함깨 할 듬직한 사람들이 되는데
못 뽑으면 진짜 회사 등처먹으려는 씹새끼 마주하게 되는 거임
그래서 고졸은 집안사정 또는 자기인생스토리 이걸 주의깊게 봐야함
그 내용엔 거창한 거 필요 없음.. 일진 양아치 새끼만 걸러내자는 생각만 하면 됨
4. 중졸
가족사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학업 중단 된 경우 아니면 안 뽑게 됨
일진 양아치 느낌 나면 바로 컷
5. 검정고시
중졸과 비슷하나,
요즘은 내신 망하면 검정고시 치는 상황이 많으며
학업 욕구를 느껴서 열심히 공부 한 거라
정상참작 가능
다만 일진 양아치 느낌 나면 바로 컷
대충 이정도?
그리고 시발 사람 덜 뽑게 되는 이유가
우리나란 아직 선진국이 아닌데
최저임금은 선진국 수준이라 문재앙 이후로 사람들 못 뽑게 되는게 젤 큼
(그래서 경력있는 신입 뽑는 세상이 온듯)
집값도 물가도 시발 뉴욕보다 비쌈
반박시 니 말 다 맞으니 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