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제가 망해가는게게 디지털이 되지않고, 완성품 시장에서 망했다는거. 지금 일본은 관광수입의 대부분이 넷플릭스 유튜브같은 디지털적자로 이어지고 나가고 있음.. 지금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돈이 너무 많이 들고, 버블시대에 멈춰있던 인프라가 노후로 인해 청구서가 계속 들어오고 있응. 일본은 돈이 많다고 하지만 엄청난 돈이 나가야하는 청구서가 계속 들어오고있음. 화가가 붓이나 물감으로 완성품을 만들어야지 거기서 엄청난 부가가치가 나오는데, 소부장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한계가 있음. AI시대로 넘어가면 일본의 소부장을 대체할 새로운 소부장이 탄생함. 일본은 외국에 막대한 자본이 있다고 하지만, 일본의 노후화된 인프라에 들어가야할 엄청난 돈도 많다는 사실. 한국은 저렴할때 이미 40년에 걸쳐서 110V에서 220V로 전환에 성공히고, 20년전에 디지탈로 전환 완전 성공했음.
일본은 해외에 가지고 있는 돈을 다 때려박아도 디지탈과 노후화된 인프라 전환을 못함. 20년전에 쌀때 해야하는데, 지금 최고로 비쌀때 디지탈로 전환해야 하기때문에 힘듬
일본경제가 망해가는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