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여지것 해보니까. 보통 빡씬게 아니구
더 해보구 싶었어두. 글쟁이같은 인긴이나
잘알던 인간들이 고지랄 떠니까
인간적으루다 회의감이라구 할까
그런 감정을 마이 느껴봤을거여
그래서 진짜 더 할생각이 없는건 맞어
그라구서 국민들한테 밝힌거지
그전꺼진 반반이었을껴
그런디두
밑바닥 양민들이 뒈지구잡냐믄서
연임질 해줘라
해줘
이리 개진상 부린다믄. 밑바닥 양민들 생각해서
더 해볼생각 할수도 있어
근디 겪어보니까. 문재인이 그자리에
있을때. 무자게 힘들었겠구나
이런걸 마이 깨달았것제
그려서. 연임질 할생각이 안드는건 맞을껴
그래보이구
근디두
밑바닥에서 무자게 구찬게 하믄
국민들 대다수가. 더 해달라구
지랄떨믄
똥눌적 맴 다르다구 또 바뀌는기지
근디 지금은 아녀
그란께. 머 연임질 더해볼라구
뺑이치구 잘하려하구 이런게 아니라구
남한테 욕쳐묵는거 이런거 무자게
싫어하구 스트레스 고통받으니께
안그럴라믄
열심히 해야지
그래서그려
연임질 바라구서 그러는게 아니라구
그냥 천성이그려
공돌이때부터 밤낮으루 쉼없이 그나이 되도록
달려온거아니냐
그 습성 천성이 어디가냐
으휴
그라니까
내가 그랬잔여
500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중생이라구
뜨구나야 진짜 가치를 느껴보게 되는기여
세종이
순신이마냥시롱
살아있을땐 고지랄루 그랬던거제
똑같어
현대시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