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웨스트나일 사망 뒤 방역 당국 경고. ABC7은 목요일 애너하임 거주 대니얼 클라벨(Daniel Clavel·61) 가족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 후 ICU에서 수주 투병하다 사망했다고 전했다. 오렌지카운티 모기·매개체방제지구는 올해 양성 모기 샘플이 757건으로 역대 최고라며 애너하임·풀러턴·부에나파크·로스알라미토스 등 서부권 활동이 많고 남·동쪽으로도 확산 중이라고 했다. 고인물 제거, 해질녘·새벽 기피제, 피부 노출 최소화를 권고한다. 보건당국은 지난주 기준 인체 감염 21건(작년 동기 1건)을 보고했고 클라벨 사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내일 그레이트 파크 중추절 축제. 시 주최 제6회 중추절 축제는 9월 25일(금) 오후 5–9시 30분 그레이트 파크 팜 코트 아츠 콤플렉스(Great Park Blvd. 8000)에서 열린다. 입장·주차 무료이며 시 측은 2·4·5·6번 주차장과 여유 도착을 권한다. 공연·공예·전시·먹거리 등 동·동남아 중추절 전통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한편 어바인 경찰은 잼보리 로드 Target에서 약 600달러 미결제 상품 절도와 카트 밀치기 용의자 2명의 제보를 요청했다. 도주 차량은 번호판 없는 회색 Mercedes-Benz GLC 300. 제보: Detective Sampson, jsampson@cityofirvine.org.출처: https://irvinejournal.com/IrvineNews/8606